홈FAQ

FAQ

예방·정기검진·홈케어

궁금한 질문을 선택하시면 답변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
웰치과에서는 성인은 보통 6개월, 어린이는 보통 3개월 간격으로 정기검진을 안내합니다. 성인은 대한치주과학회가 권하는 연 2회 정도의 스케일링·잇몸 관리 주기를 참고하고, 어린이는 충치가 비교적 빨리 진행될 수 있어 더 자주 확인합니다. 충치나 잇몸질환 위험이 높은 경우에는 상태에 따라 검진 간격을 더 짧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.

네. 충치와 잇몸질환은 초기에는 통증 없이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아프지 않아도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. 정기검진을 통해 충치나 잇몸질환을 초기에 발견하면 치료가 커지기 전에 관리할 수 있습니다.

네. 충치가 자주 생기거나 최근 새 충치가 반복해서 발견되는 경우에는 정기검진 간격을 더 짧게 잡을 수 있습니다. 웰치과에서는 성인은 보통 6개월, 어린이는 충치가 비교적 빨리 진행될 수 있어 보통 3개월 간격으로 정기검진을 안내합니다.

하루 2번 정도, 한 번에 약 2분 동안 치아 전체를 빠뜨리지 않고 꼼꼼히 닦는 것이 좋습니다. 특히 자기 전 양치는 중요하며, 충치 예방을 위해 불소치약을 권합니다.

일반적인 식사 후에는 바로 양치하셔도 됩니다. 다만 탄산음료나 신 음식처럼 산성이 강한 것을 먹은 직후에는 물로 헹군 뒤 잠시 후 양치하는 것이 좋습니다.

아닙니다. 세게 닦는다고 더 깨끗해지는 것은 아니며, 오히려 잇몸이 내려가거나 치아 목 부분이 닳을 수 있습니다. 부드러운 칫솔로 힘을 빼고 치아와 잇몸 경계를 꼼꼼히 닦는 것이 중요합니다.

둘 다 제대로 사용하면 충분히 잘 닦을 수 있습니다. 전동칫솔은 손 힘을 조절하기 어렵거나 손이 불편한 분에게 편리할 수 있으며, 어떤 칫솔을 쓰느냐보다 빠뜨리는 곳 없이 꾸준히 닦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.

바스법은 칫솔모를 치아와 잇몸이 만나는 부분에 약 45도 정도 비스듬히 대고, 그 자리에서 좌우로 아주 짧게 진동시키듯 닦는 방법입니다. 회전법은 잇몸 쪽에서 치아 방향으로 쓸어내리듯 닦는 방법입니다.

꼭 정해진 순서는 없습니다. 다만 매번 같은 순서로 바깥쪽·안쪽·씹는 면을 차례로 닦으면 빠뜨리는 부위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.

보통 3~4개월 정도를 기준으로 교체하고, 그 전이라도 칫솔모가 벌어지거나 눕기 시작하면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. 칫솔모가 너무 빨리 벌어진다면 양치할 때 힘을 너무 많이 주고 있지는 않은지도 확인해 보세요.

치아 사이는 칫솔만으로 깨끗하게 닦기 어려워 치실이나 치간칫솔을 하루 한 번 이상 사용하는 것을 권합니다. 특히 임플란트나 브릿지 주변처럼 음식물이 잘 끼는 부위는 식후에도 추가로 관리하면 좋습니다.

치아 사이가 좁으면 치실이, 잇몸이 내려가 공간이 넓어졌거나 임플란트·브릿지 주변처럼 틈이 있는 곳에는 치간칫솔이 편리합니다. 같은 입안에서도 부위에 따라 두 가지를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억지로 밀어 넣지 않아도 부드럽게 들어가면서 치아 사이에 충분히 닿는 크기가 좋습니다. 치아 사이의 넓이는 부위마다 달라 한 사람도 여러 크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워터픽은 치아 사이나 임플란트·브릿지 주변을 씻어내는 데 도움이 되는 보조도구입니다. 치실이나 치간칫솔과 역할이 다르므로 가능하면 공간에 맞는 치간관리 도구와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.

네. 혀에 설태가 많이 끼면 입냄새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. 칫솔이나 혀클리너로 혀 표면을 가볍게 닦아주면 도움이 됩니다.

가글은 성분과 사용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. 일반 구강청결제는 보조적으로 사용할 수 있지만 칫솔질과 치실·치간칫솔을 대신하지는 못하며, 치료 목적으로 사용하는 약용 가글은 안내받은 기간 동안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.

충치 예방을 위해 불소가 들어 있는 치약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. 성인은 불소 농도 1,350~1,500ppm 정도의 치약을 권하며, 어린이도 첫 치아가 난 뒤부터 1,000ppm 이상의 불소치약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. 어린이는 만 3세 미만은 쌀알 크기 정도, 만 3세 이상은 작은 완두콩 크기 정도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.

아닙니다. 치약을 많이 쓴다고 더 깨끗하게 닦이는 것은 아닙니다. 적당한 양을 사용하고 치아 전체를 빠뜨리지 않고 꼼꼼히 닦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.

불소치약을 사용했다면 양치 후 거품을 뱉고 물로 여러 번 많이 헹구지 않는 것이 불소 효과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. 헹구더라도 가볍게 헹구는 정도가 좋습니다.

잇몸이 내려간 부위는 더 세게 닦지 말고 부드러운 칫솔로 힘을 줄여 치아와 잇몸 경계를 꼼꼼히 닦아주세요. 옆으로 세게 문지르는 습관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.

칫솔질은 기본이지만 임플란트와 치아 사이, 보철물 아래쪽은 칫솔만으로 잘 닦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. 공간에 맞는 치간칫솔이나 치실을 함께 사용하고, 필요한 경우 워터픽을 보조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교정장치 주변에는 음식물과 치태가 쉽게 남기 때문에 브라켓 위아래와 잇몸 경계를 평소보다 꼼꼼히 닦아야 합니다. 치간칫솔을 함께 사용하면 장치 사이를 닦는 데 도움이 됩니다.

진료 예약이 필요하신가요?네이버 예약을 통해 편한 시간으로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.
네이버 예약