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6개월 전에는 작은 쌀알 정도를 사용합니다
첫 치아가 난 뒤부터 36개월 전까지는 작은 쌀알 한 톨 정도의 양을 사용합니다. 칫솔모에 살짝 묻는 정도라고 생각하면 됩니다.
36개월부터 만 6세까지는 작은 완두콩 정도를 사용합니다
이 시기에는 작은 완두콩 정도의 불소치약을 사용하면 됩니다. 칫솔모 전체를 치약으로 덮을 필요는 없습니다.
치과지식 · 소아치과
어린아이의 양치에서는 치약을 많이 쓰는 것보다 연령에 맞는 양의 불소치약을 꾸준히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첫 치아가 난 뒤부터 36개월 전까지는 작은 쌀알 한 톨 정도의 양을 사용합니다. 칫솔모에 살짝 묻는 정도라고 생각하면 됩니다.
이 시기에는 작은 완두콩 정도의 불소치약을 사용하면 됩니다. 칫솔모 전체를 치약으로 덮을 필요는 없습니다.
어린아이는 양치하면서 치약을 삼킬 수 있기 때문에 연령에 맞는 적정량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불소치약은 하루 두 번 사용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, 특히 자기 전 양치를 빠뜨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.
아이가 칫솔을 잡고 혼자 양치할 수 있어도 어금니의 깊은 홈, 치아 사이, 새로 올라오는 영구치는 놓치기 쉽습니다.
몇 살이 되면 무조건 혼자 닦게 한다고 정하기보다 실제로 빠뜨리지 않고 닦는지를 보고 보호자가 마지막에 확인해주는 것이 좋습니다.
어린이 양치에서 중요한 것은 많은 치약보다 적정량의 불소치약과 매일 반복되는 올바른 칫솔질, 보호자의 확인입니다.
작성·검토: 이진우 원장 · 최종 검토일: 2026-09-23